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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조합장 선거 현직 모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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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조합 중 2곳 무투표… 고성축협 4표차
3월 21일부터 2019년 3월까지4년간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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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4일(화) 15:16 14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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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11일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고성지역은 7개 조합의 현직 조합장이 모두 당선됐다. 이번 조합장 동시선거를 통해 당선된 조합장들의 임기는 2015년 3월 21일부터 2019년 3월까지 4년간이다.
금강농협과 토성농협은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최학철, 김명한 현 조합장이 단독으로 입후보해 일찌감치 무투표 당선을 확정지었다.
박빙의 승부가 예측되던 거진농협 조합장선거는 김정만 후보가 452표(42.28%)를 얻어 342표(32.09%)를 얻은 박현수 후보를 10% 이상 앞지르며 당선됐다. 서인호 후보는 274표(25.63%)를 얻는데 그쳤다.
군의회의장 출신의 출마로 화제를 모았던 고성축협 조합장선거는 전상복 후보가 161표(36.68%)를 얻어 157표(35.76%)를 얻은 전상록 후보를 4표차로 앞지르며 가까스로 승리했다. 3선 군의원으로 고성군의회 의장을 2회 역임한 황상연 후보는 121표(27.56%)를 얻는데 그쳤다.
고성군산림조합 조합장선거는 김영석 후보가 749표(64.02%)의 높은 득표율로 421표(35.98%)를 얻는데 그친 황창길 후보를 과반수 가까이 앞지르며 재선에 성공했다.
4년 전과 같은 인물이 출마해 양자구도로 전개된 고성군수협과 죽왕수협 조합장선거도 모두 현직 조합장이 승리했다. 고성군수협은 최영희 후보가 601표(53.23%)를 얻어 528표(46.77%)를 얻은 송근식 후보를 73표 앞지르며 당선됐다. 죽왕수협은 손영문 후보가 162표(58.48%)를 얻어 115표(41.52%)를 얻는데 그친 박상철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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