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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지역 단체탐방<31> 화진포 M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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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창립, 회원 20명 … 5월 명태축제 홍보 4대강 투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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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2일(수) 10:20 14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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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영철 회장 | ⓒ 강원고성신문 | 화진포MTB는 1978년 창립되어 37년의 역사를 가진 거진읍에 소재한 자전거동호회다.
지난해 8월 도로보다 거친 자연을 즐기는 산악자전거를 타는 회원의 증가 추세에 따라 동호회명칭을 화진포MTB로 변경(구 고성사이클)했다.
현재 40대에서 60대까지 연령을 가진 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다음포탈에 카페도 개설되어 있다.
화진포MTB는 37년의 세월동안 고성군을 대표하여 강원도민체전과 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하고 있고, 각 회원들은 도로·산악·트랙 등 강원도 및 전국규모의 자전거대회에 출전하여 전국을 제패한 경력도 가진 국민생활체육 고성군자전거연합회에 소속된 단체이다.
또한 매년 7백명~1천명 이상의 전국자전거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축제인 관동별곡자전거대행진에서 초청과 행사진행을 주도적으로 하고 있는 모범적인 단체다.
회장을 맡고 있는 신영철씨(59세, 사진)는 산악자전거대회에서 수차례 우승메달을 획득했으며, 올림픽 경기종목인 벨로드롬(트랙) 사이클자전거 고성군 대표선수이기도하다.
15년째 자전거를 타는 신 회장은 “크랭크를 돌리는 만큼 나아가는 자전거는 심폐기능과 팔 다리 허리 근력강화에 최적인 유산소운동으로서 자전거를 타면서 삶의 활력과 회원 간의 단합을 꾀하고 있다”며 “20명의 회원을 구성해 5월 23~24일 양일간 고성명태축제홍보를 위한 제3차 국토종주 4대강자전거투어를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신영철 회장은 현재 간성에서 교촌치킨 고성점을 경영하며 김순란씨 사이에 1남1녀를 두었다.
▲화진포MTB임원= 회장 신영철, 부회장 이광일, 사무국장 장공순, 훈련부장 함태형. 장공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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