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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진초 다목적체육관 신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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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의원 예산확보…송정리 작은 목욕탕, 자산리 공동생활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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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06일(수) 12:47 14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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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문헌 국회의원 | ⓒ 강원고성신문 | 고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15년 농촌 고령자 공동시설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작은 목욕탕과 공동생활홈이 신설된다. 또한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아야진초등학교에 ‘개방형 다목적 체육관’이 신축된다.
정문헌 국회의원실은 지난 4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4월 공모 결과 치열한 경쟁 속에 전국에서 공동생활홈, 작은 목욕탕이 각각 8개소가 선정되었다”며 “고성군의 경우 송정마을에 작은 목욕탕이, 자산마을에 공동생활홈 사업이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고 밝혔다.
공동생활 홈 리모델링 사업비는 국비 6천만원(총사업비 1억2천만원), 작은 목욕탕은 국비 1억원(총사업비 2억원)이 확보됐다. 이들 사업은 곧 착공에 들어가 연내에 준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문헌 의원은 “우리지역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농촌 친화형 공동시설을 유치하게 되어 기쁘다”며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이 곧 우리 농어업 유지의 근간인만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문헌 의원실은 이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체육관 건립을 위한 국비 4억8천만원(국민체육진흥기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아야진초교는 다목적 체육관이 없어 우천시 학생들의 체육수업이 불가능하고, 인근 주민들의 배드민턴이나 배구 등 체육활동도 어려워 지역에서 꾸준히 신축을 요구해왔다.
아야진초교체육관 신축을 위한 총사업비는 약 19억8천만원이며, 교육청과 지자체 부담 15억원에 국비 4억8천만원의 지원이 더해져 추진된다. 이르면 내년 연말쯤 준공될 전망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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