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양화가 최향미 첫 개인전
|
|
5월 20~26일, 고성문화의집 2층 전시실
|
|
2016년 05월 17일(화) 13:29 170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여름날의 꿈 캔버스에 유채 116.5cm× 91cm, 2011 | ⓒ 강원고성신문 | | 지역에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서양화가 최향미씨(49세)의 첫 번째 개인전이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고성문화의집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최씨는 지난 2008년 고성문화원 문화학교 서양화반 수강생으로 미술에 입문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신사임당미술대전에 꾸준히 입선하며 화가로서의 역량을 키워왔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2008년작 ‘환희Ⅱ’를 비롯해 2016년작 ‘꽃과 과일’까지 30여편이다. 주로 정물과 풍경을 그린 작품이 많으며, ‘아빠의 계절’은 명태덕장에서 작업하는 모습을 화폭에 담아 지역색을 나타냈다.
최씨는 “소소하고 소박한 느낌들을 하나씩 담고 지우고 다시 담고를 반복하는 동안 밉든 곱든 적지않은 작업의 결과물들이 쌓였다”며 “첫 전시회를 가지기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머니같은 흐뭇한 미소와 손길로 작품을 봐라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