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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진 해변에 새우 밀려와 관광객들 색다른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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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7일(화) 10:10 17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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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아야진 해변에 새우 밀려와 관광객들 색다른 체험만끽
지난 5일 고성 남부지역 해안에 새우떼가 밀려와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이를 포획하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어민들에 따르면 이날 아침 일찍부터 문암, 교암, 아야진 청간 해변에 붉은 빛을 약간 띠는 새우(크릴새우 종류)떼가 밀려와 이를 뜨려는 주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진풍경이 빚어졌다.
일행과 함께 서울에서 여행을 온 조호선씨는 “수없이 바다로 여행 다녔는데 오늘 같은 경험은 처음”이라며 “고성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갖게 됐다”고 즐거워했다.
이날 많이 잡은 사람의 경우 70~100kg까지 포획했으며, 집으로 가져가 젓갈로 담가 먹을 계획이라고 했다.
정연백 전 아야진어촌계장은 “먹이사슬의 맨 아래 단계에 있는 새우는 다른 어군에 쫓겨 오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것이 계기가 돼 풍부한 어족자원이 고성연안으로 들어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공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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