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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광산업과학고 학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요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왼쪽부터 서용운, 엄민지, 김정연, 석소민 학생. | ⓒ 강원고성신문 | |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이흥재) 조리과학마이스터학과 2학년 김정연, 석소민 학생이 세계요리 개인전시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했다. 또 1학년 서용운, 엄민지 학생은 제과 마지팬케이크 개인전시부문에서 은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은 지도교사(박지은, 이래현)의 지도를 받으며 지난 2개월간 방과후와 주말에도 쉬지 않고 학교에 나와 연습을 했으며, 대회를 앞두고는 몇 일간 밤샘 연습으로 이같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한민국 국제요리 경연대회는 세계적 수준의 식품조리 및 가공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요리대회라 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4천5백명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황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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