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정치일반행정/지자체지방의회6.3지방선거(2026년)6.4지방선거(2014)6.13지방선거(2018)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정치일반

행정/지자체

지방의회

6.3지방선거(2026년)

6.4지방선거(2014)

6.13지방선거(2018)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행정/지자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성해양심층수 산업 미래 ‘파란불’

해양수산부-강원도 ‘해양심층수 융복합 산업 육성’ 업무협약
2025년까지 1.5조원 규모로 육성 … 고성에 관광인프라 구축

2016년 05월 31일(화) 13:33 171호 [강원고성신문]

 

미래 먹을거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해양심층수 산업에 대해 해양수산부와 강원도가 30일 전략적 지원을 위한 협력을 체결함에 따라 고성해양심층수 산업이 새로운 탄력을 받게 됐다.
해양수산부는 30일 오전 11시 해수부 대회의실에서 김영석 장관과 최문순 도지사, 윤승근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심층수 융·복합 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2025년까지 해양심층수를 타 산업·자원과 연계해 약 1.5조원 규모의 신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강원도 내에 약 100개의 해양심층수 관련기업이 조성되도록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신규기업의 진출과 투자확대를 위해 제2단계 해양심층수 산업단지 개발을 2025년까지 조성하고, 경영자금 지원과 해외시장 마케팅 지원을 확대하는 등 근접지원체계도 강화한다.
특히 고성군에는 민자유치를 통해 체험형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농수산물의 생산·가공·유통 시설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해수부는 지난해 8개 부처와 협업으로 ‘해양심층수 종합 지원계획’을 마련한데 이어 올해부터는 고성군에 ‘산업지원센터’ 조성하고 있다. 또한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기술개발을 위해 연구개발 투자도 지난해 대비 약 200% 확대했으며, 과감한 규제철폐를 통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도 지원하고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로 해양심층수 산업이 미래 핵심산업으로 발전하는데 큰 전환기를 맞았다”며 “이를 계기로 고성해양심층수 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