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1 오후 12:28: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교육일반문화.스포츠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김하인 연재소설류경렬의 경전이야기가라홀시단학교탐방어린이집 탐방고성을 빛낸 호국인물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최종편집:2026-05-01 오후 12:28:01
검색

전체기사

교육일반

문화.스포츠

이진수의 이 한장의 사진

김담 산문 연재 <숲에서 숲으로>

황연옥 연재소설 <화진포의 성>

남동환의 사진으로 보는 고성의 역사

김하인 연재소설

류경렬의 경전이야기

가라홀시단

학교탐방

어린이집 탐방

고성을 빛낸 호국인물

황연옥의 행복한 동화읽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품격있는 예술체험 공간 자리매김

바우지움 조각미술관 개관 1주년 … 펨투어·체험프로그램 필요

2016년 06월 14일(화) 08:39 172호 [강원고성신문]

 

↑↑ 바우지움은 3천여평의 부지에 근현대조각관과 김명숙조형관, 특별전시관 3개의 전시관을 갖췄다.

ⓒ 강원고성신문

물에 비친 울산바위 등 아름다운 자연과 그 자연을 닮은 건축물 그리고 150여점의 현대조각이 어우러진 바우지움 조각미술관이 오는 20일 개관 1주년을 맞는다.
조각을 주제로 한 국내 유일의 미술관인 바우지움은 여체 누드 조각가로 유명한 김명숙 작가(65세)가 토성면 원암리에 사비를 들여 설립했다. ‘바우지움’은 바위의 강원도 방언 ‘바우’와 미술관을 뜻하는 ‘뮤지엄’의 합성어다.
바우지움은 지난 1년간 서울지역 미술학도를 비롯해 초·중·고 학생과 주민 등 월 평균 1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품격 있는 예술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천여평의 부지에 근현대조각관과 김명숙조형관, 특별전시관 3개의 전시관을 갖췄으며 야외에도 대형 조각작품이 자연과 어울려 전시되고 있다. 또한 투명한 물위로 울산바위가 비치는 ‘물의 정원’을 비롯해 돌의 정원, 잔디정원, 테라코타 정원, 소나무 정원 다섯가지 테마의 정원이 마련돼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바우지움은 개관 이후 색채심리상담센터를 추가로 오픈해 주부반과 학생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군장병의 참여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별관에 체험공간을 준비하고 있으며, 1주년 기념으로 재즈페스티벌과 가을음악회도 열 계획이다.

↑↑ 투명한 물위로 울산바위가 비치는 ‘물의 정원’.

ⓒ 강원고성신문

바우지움은 고품격 예술체험의 공간이면서 문화관광시설이 열악한 고성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의 성격도 갖고 있다. 지난해 10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바우지움’을 주제로 강의와 토론이 진행될 정도로 이슈가 되기도 했다. 특히 서울 등 대도시의 미술관은 갇혀있는 공간에서 감상하지만, 바우지움은 열린 공간에서 자연과 함께 감상할 수 있어 도시인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김명숙 관장은 “바우지움은 고성군 초입에서 관광객을 끌어 모으는 나름대로의 역할도 하고 있다”며 “펨투어나 각종 체험프로그램에 포함시켜 고성군 관광자원의 한 부분으로 잘 활용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장 마감 오후 5시 30분)이며, 관람료는 일반 8천원(아메리카노 1잔 포함), 중고생 4천원, 초등생 3천원, 20명 이상 단체 5천원이다. <문의 : 632-6632>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물 걱정 덜고 안전은 높이고”..

강원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집합교..

고성소방서 산림화재 취약지역 점..

농어촌공사 ‘1인1청렴나무 가꾸..

제과·차체수리 분야 금메달 수상..

최신뉴스

‘무태어’로 표기되다 ‘명태..  

노후 공공시설물 철거 후 주..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 나선다..  

2026년 풍수해·지진재해보..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  

행정 전화 폭언 방지 시스템..  

탑동2리 ‘선유리’, 인흥3..  

상반기 폐기물 소각시설 정기..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