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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 마을관리 휴양지 운영 잠정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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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8일(목) 15:21 17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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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 대표적 마을관리 휴양지로 지난 1991 개장 이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토성면 도원리 ‘도원 마을관리 휴양지’가 진입도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지난 15일자로 폐쇄됐다.
고성군에 따르면 도원 마을관리 휴양지는 협소한 진입도로 때문에 그동안 순환도로를 활용해 일방통행식으로 운영해왔으나, 지난 6월 30일부터 순환도로 구간내 사유지 소유자가 도로를 차단하고 나서 통행을 할 수 없게 됐다.
이에 따라 위탁운영을 해온 도원1리마을회(이장 정해육)는 그동안 토지 소유자와 수차례 협의를 가졌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군은 7월 15일자로 도원 마을관리 휴양지를 폐쇄 공고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관광객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또한 하천 유입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화장실과 급수대,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도 모두 폐쇄했다.
고성군은 장기적으로 차량 소통의 원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군도 6호선의 확?포장을 추진하기로 하고, 운영이 잠정 중단되는 기간 동안은 환경보전에 최선을 다해 빠른 시일내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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