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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나무 심기·메밀밭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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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면 학야1리 ‘행복마을 만들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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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8일(목) 15:52 17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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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군 자체사업으로 추진되는 ‘행복마을 만들기 우수마을’ 선정사업에 신청서를 제출한 토성면 학야1리 주민들이 최근 메밀꽃밭 조성을 위해 2천여평의 노지에 메밀씨앗 다섯 말을 심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이 총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행복마을 만들기 우수마을’ 선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토성면 학야1리(이장 강대헌)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학야1리는 올해 마을 진입로 양쪽의 노지에 폭 1m50cm, 길이 400m 규모의 화단을 조성하고, 진달래과에 속하는 영산홍과 자두나무 150그루를 심었다. 특히 자두나무는 잘 가꿔서 마을을 상징하는 가로수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또한 2천여평의 노지에 메밀꽃밭을 조성하기로 하고 최근 씨앗 다섯 말을 심었다. 9~10월에 하얀 메밀꽃이 피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이 꽃구경을 올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주민 모두가 참여해 정기적으로 마을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학야1리 강대헌 이장(62세)은 “우리 마을 40여 가구 80여명의 주민들은 지난 4월 군에서 추진하는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마을 공동사업에 협조해 주시는 주민 여러분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이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행복마을 만들기 우수마을’ 사업은 최우수 1개 마을 3천만원, 우수 2개 마을 각 2천만원, 화합 3개 마을 각 1천만원씩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지난 4월 접수 결과 34개 마을이 신청했으며, 연말에 선정과 시상을 하고 지원 금액은 내년 2월에 지급된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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