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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 친절 공무원 최선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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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배려 업무처리로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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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8일(월) 09:47 17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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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기쁩니다.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보다 친절하게 업무에 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성군청 재무과에서 부과업무를 맡고 있는 공무원 최선미씨(26세, 사진)가 상냥한 미소와 민원인을 배려하는 친절한 업무 처리로 칭찬을 받고 있다.
지난달 18일 네티즌 A씨는 군청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에 “업무처리를 위해 재무과를 방문하면 물어보기에도 좀 그렇고 왠지 모르게 위축되는데, 최선미씨는 이런 어려운 부분을 잘 소화시켜 주며 제가 미안할 정도로 친절하다”며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어 기뻤다”는 글을 올렸다.
최씨는 “많은 민원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종종 막히는 일들이 있다”며 “중요한 문서를 작성하는 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서로 불평과 불만이 생기는데, A씨는 일이 진행되는 동안 불평없이 기다려 줘 오히려 제가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겸손해 했다.
지난 2014년 11월 공직생활을 시작한 그녀는 재무과 징수팀을 거쳐 현재는 부과팀에서 9개월째 근무하고 있다. 간성초와 고성중·고를 거쳐 강원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소극적인 성격을 극복하기 위해 대학 때 댄스동아리에서 활동을 했고 무대에서 여러 번 공연도 했다고 한다. 가족은 진부리 제추골에서 식당과 펜션을 운영하는 부모님과 동생들이 있다. 황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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