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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쉼터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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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8일(월) 16:14 17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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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고성군은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 10일까지 관내 무더위 쉼터와 취약사업장 등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 점검은 윤승근 군수가 직접 총괄하며 무더위쉼터 10개소와 영농작업장 2개소, 건설사업장 2개소 등 총 14개소를 둘러본다.
고성군은 연일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영농종사자와 독거노인, 야외근로자와 같은 폭염 취약 계층에게 온열질환 등의 폭염 피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현장점검을 통해 폭염 피해를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윤군수는 안전방재과장 및 점검반과 함께 무더위쉼터의 관리·운영 실태 전반을 파악하고, 냉방비 지원 현황, 적정온도 유지 여부, 재난도우미 현황 등 전반적인 운영상황을 체크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관리를 당부한다.
한편, 고성군은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상황관리반과 건강관리지원반으로 구성된 T/F팀을 운영, 폭염 피해 사전대비와 취약계층의 보호 및 건강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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