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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 생태관광벨트 타탕성 용역 최종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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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가 지속가능한 콘텐츠 생산하려면
가치발굴→보존→탐방센터조성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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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08일(월) 16:57 17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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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2일 오전 11시 군수 집무실에서 석호 생태관광벨트 조성사업 타탕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가 진행됐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이 화진포 등 석호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콘텐츠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우선 석호에 대한 가치 발굴과 보전지역 지정이 필요하며, 이를 토대로 석호탐방센터 건립 등이 추진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고성군은 지난 2일 오전 11시 군수 집무실에서 석호의 지역 브랜드화와 경제가치 창출을 위해 올해 2월부터 6개월간 진행해온 ‘석호 생태관광벨트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용역을 맡은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 관계자는 “고성군이 성공적으로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을 하기 위해서는 크게 3가지 단계의 진행이 필요하다”며 석호에 대한 가치발굴, 지역주민의 석호에 대한 보전과 현명한 이용 노력, 석호생태탐방센터 등 석호 생태관광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고성군은 이날 최종 용역보고서를 토대로 석호생태탐방센터 건립을 추진하기로 하고 원주지방환경청 등과 협의를 거쳐 2017년 국고보조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한편 일각에서는 국비 예산이 확보될 경우 송지호 일대에 대한 개발에 제한이 따를 것으로 우려해, 용역 결과를 참고만 하고 실제 예산신청은 송지호 개발이 가시화된 이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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