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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상·질서상 신설, 읍면 축구대회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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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성문화제 달라진다 … 전시부스 ‘고성문화의 집’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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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06일(화) 13:23 17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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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제34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때 시가행진 참여 단체를 대상으로 입장상(상금 200만원)이 신설되고, 그동안 중단됐던 5개 읍면 친선축구대회가 부활한다.
주기창 고성문화원장은 최근 기자 간담회를 갖고 올해 수성문화제는 주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입장상과 질서상(상금 100만원)을 신설하고, 5개 읍면 친선축구대회도 부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입장상은 5개 읍면과 각급 학교의 시가행진 참여를 유도해 제일 좋은 평가를 받은 단체를 시상한다. 읍면 친선 축구대회는 40대와 50대 경기가 진행된다.
또한 이번 수성문화제부터는 체험부스 위주로 행사장을 운영하고, 종전에 진부령미술관에서 열리던 문화예술 전시를 주민들이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고성문화의집에서 전시하기로 했다.
이밖에 시가행진 때 고성지역 연합사물놀이팀 행렬과 승마대가 선을 보이고, 식전 행사로 민요공연과 밴드공연이 펼쳐진다.
주기창 문화원장은 “빠듯한 예산으로 역사와 문화의 고장에 걸맞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특히 보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문화제 기간 동안 행사장으로 나와 즐거운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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