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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의 삶, 그 이야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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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섭 사진가 첫 개인전… 11월 30일까지 노리소리 강원두레 전시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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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1일(수) 10:13 17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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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1일 향토사진가 조화섭씨의 첫 개인전 ‘농촌의 삶, 그 이야기 속으로’ 오픈식이 열렸다. | ⓒ 강원고성신문 | | 5년전 고성으로 귀촌해 살고 있는 조화섭 사진가(60세, 사진)의 첫 번째 개인전 ‘농촌의 삶, 그 이야기 속으로’가 11월 30일까지 노리소리 강원두레가 운영하는 ‘우리동네 작은 미술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은 조씨가 도원리에 정착한 뒤 촬영한 ‘신선봉에서 본 울산바위’와 ‘산골의 겨울’, ‘항아리지게 진 할아버지’ 등 20여점으로 지역의 농촌풍경과 아름다운 자연을 담고 있다.
조씨는 “명태축제와 수성문화제 등 문화행사를 접하면서 어느새 고성군민이 되어가는 걸 느낀다”며 “고성을 사랑하는 향토사진가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엄기종 노리소리 강원두레 대표는 “지역주민의 생활예술동아리 활성화 차원에서 향토사진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조화섭 사진가 초대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향토예술가들의 전시공간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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