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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46호선 도로선형 개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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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선출직 의원 5명 원주국토청 방문 … 7호선 주민불편 해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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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1일(목) 10:18 16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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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정문헌 국회의원(사진)을 비롯한 새누리당 소속 선출직 의원 5명이 고성지역을 통과하는 국도 7호선과 46호선의 불편 해소를 위해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을 직접 방문해 개선책 마련을 요구했다.
정문헌 국회의원과 김용복 도의원, 김형실 군의회 의장 및 용광열·김일용 군의원은 16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해 전만경 청장에게 국도46호선(용대~대대 구간) 도로선형 개선과 국도7호선 공사에 따른 진출입로 및 연결도로 개선을 건의했다.
이들은 용대~대대간 국도46호선 도로선형 개선사업이 제4차 국도건설 5개년(2016~2020)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지역은 현재 기획재정부에서 국도 5개년 계획 수립 대상 사업에 대한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며, 4월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올해 말 완공을 앞두고 있는 국도 7호선(간성~현내) 확장 공사와 관련해 진출입로와 연결도로 사고 위험을 이유로 불편을 호소하는 지역에 대해 시행처인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개선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전만경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은 “국도46호선 개선 사업은 공사 물량을 줄이더라도 예타 결과가 좋게 나오는 방향으로 기재부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히고, “국도 7호선 확장공사와 관련한 주민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해결하겠다”고 답변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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