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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사회악 척결로 주민생활 안전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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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복 제53대 고성경찰서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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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1일(목) 10:47 16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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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제53대 고성경찰서장으로 춘천 출신의 김진복 총경(54세, 사진)이 취임했다. 취임식은 18일 오전 11시 경찰서 4층 금강마루에서 열렸다.
김진복 고성경찰서장은 “4대 사회악 척결을 통한 주민생활 안전 등 행복한 지역사회 구현을 최우선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상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서장은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안보관광지를 겸하고 있는 고성에서 근무하게 돼 개인적으로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정성을 다해 봉사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서장은 특히 “경찰은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주민이 공감하는 치안서비스를 실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하고 행복한 고성 만들기에 적극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춘천고와 강원대 경영학과(80학번)를 졸업했으며, 1987년 경찰 특채로 경찰에 입문해 경찰청 보안국에서 근무하다 춘천서 경비교통 과장, 서울청 보안수사대장, 강원청 수사2과장 등을 거쳐 이번에 고성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가족은 부인과 2남, 취미는 탁구.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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