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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리·장신1리 ‘화재 없는 마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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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화재발생 전무 … 소방서와 먼 마을 초기 대응능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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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3일(수) 15:15 163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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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신1리 화재없는 마을 현판식. | ⓒ 강원고성신문 | | 현내면 배봉리와 간성읍 장신1리가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됐다. 고성소방서는 지난달 26일과 27일 이틀간 농촌마을의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현내면 배봉리와 간성읍 장신1리를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화재 없는 마을’ 지정은 최근 3년간 크고 작은 화재가 없고, 각종 재난 및 재해시 소방서와 멀리 떨어져 소방차 도착시간이 오래 걸리는 농촌마을에 소화기기증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해 초기대응능력을 강화하는 행사다.
이날 소방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소방관 위촉장 수여와 안전마을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고성소방서 관내에는 총 7곳이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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