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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자체감사 도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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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높은 감사·진정민원 철저조사 높은 평가
윤승근 군수의 ‘관청민자안’ 행정전반에 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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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5일(목) 15:14 16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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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군 단위)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성군이 강원도가 실시한 ‘2015년 시·군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8일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고성군이 이처럼 청렴도와 감사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는 것은 윤승근 군수의 평소 신념인 ‘관청민자안(공직자가 청렴하면, 군민이 편안해진다)’이 행정 전반에 퍼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민원조사 이행실태와 공무원 범죄 발생 등 총 6개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고성군은 10여회의 강도 높은 자체감사 실시와 처분으로 처벌의 정상화를 보였으며, 20여회의 철저한 진정민원 조사로 주민불편을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예방감사 차원에서 실시한 특수분야 집중점검으로 부패위험성의 선제적 관리효과를 가져오고, 공무원의 범죄발생 빈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내실있는 일상감사와 투명한 계약심사 실시로 35%의 업무개선과 16억4천4백만원의 예산절감도 가져왔다.
이성수 기획감사실장은 “2015년도의 성과를 토대로 2016년도에는 사전감사활동 강화와 행정운영의 투명성 확보 및 공직기강 확립 등으로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군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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