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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당 축대 연장 등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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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고개 새뜰마을사업 최종설명회
44억원 투입 3월 착공 내년말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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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8일(화) 15:05 16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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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달 22일 9리 마을회관에서 푸른고개 새뜰마을사업 설명회가 열렸다.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해 3월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68해일 집단이주지마을인 거진9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푸른고개 새뜰마을사업’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3월부터 본격 착공된다. 고성군은 지난달 22일 거진9리 마을회관에서 김옥선 새뜰마을사업위원장과 김형실 군의회의장, 김일용 군의원, 이영광 민원봉사과장, 농어촌공사 관계자와 주민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설계가 완료된 새뜰마을사업 시행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슬레이트 지붕개량 79호, 집정비 5호, 주택개보수 75호, 주차장조성 330㎡, 마을경관정비 120개소, 소방도로 정비, 옹벽정비 3,100㎡ 등 20여개의 사업에 총 44억7천8백만원이 투입된다. 3월 중에 착공해 내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주민들은 △
100mm 판넬에 슁글 지붕시공 △우물정비대상 1개소 제외 △경관시설(벽화)비 부담 △성황당 밑 축대 33m연장 △소방도로 개설시 옹벽확보 △노후전기설비 교체 등 실시설계에서 담아내지 못한 부분의 반영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고성군은 200mm 판넬지붕을 100mm 두께에 슁글로 하는 경우의 공사비를 비교해 가급적 주민의 바람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축대는 예산이 초과되는 면이 있어 타당성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우물정비는 1개소로 줄여 예산을 다른 곳에 사용하고, 벽화유지비는 타 읍면처럼 주민자치위원회의 재능기부로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도로가 개설되며 옹벽이 필요한 곳은 공사를 하면서 검토하고, 지붕부분의 전기는 사업비에 포함되며, 폭우에 영향을 받는 가옥지역은 현장답사 후 처리하겠다고 답변했다. 장공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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