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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서로 믿고 사랑하고 봉사하는 사회를 만들자는 설립 목적에 걸맞게 지역회원간 화합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습니다.”바르게살기 고성군협의회 제11대 회장으로 김동기씨(59세, 사진)가 추대됐다. 임기는 3년. 취임식은 3월 중순경 조촐하게 개최할 계획이다.신임 김동기 회장은“우선 회원 화합과 결집으로 보다 단단한 조직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며“이를 바탕으로 태극기 달기운동, 환경정화 활동,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어려운 이웃돕기, 연말 김장나누기 등의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6년 전부터 바르게살기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간성읍 위원장을 거쳐이번에 5개 읍면 위원장들의 추대로 고성군 협의회장에 추대됐다. 1990년 1월 발족한 고성군협의회는 5개 읍면위원회와 1개의 여성회를 두고 있으며, 회원수는 270명이다. 김회장은 간성읍 광산1리 출신으로 고성중과 거진고를 졸업했으며,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현재 신안6리 이장과 고성군산림조합 감사를 맡고 있다. 가족은 부인 이순희씨(59세)와 2남.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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