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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스포츠 패러다임 능동적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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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고성군체육회 출범 … 군수 당연직 회장
경기단체·종목별연합회 27일 이전 인준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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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8일(화) 17:32 16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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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를 통합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2015년 3월 27일)에 따라 지난달 26일 고성군체육회와 고성군생활체육회가 해산되고 (통합)고성군체육회가 탄생했다.
고성군체육회는 이날 오전 10시 본관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15년 결산보고와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승인에 이어 기존 고성군체육회 해산 및 청산(안)을 원안가결한 뒤 통합 고성군체육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고성지역 각 종목별연합회와 가맹경기단체는 법 시행일인 오는 3월 27일 이전까지 단체해산 및 창립총회를 거쳐 고성군체육회에 등록신청을 하고 정회원 단체로서 인준을 받아야 한다.
윤승근 고성군체육회장은“고성지역 체육을 견인 해온 두 단체의 통합은 선진스포츠 패러다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라며 “오늘 새로 창립된 고성군체육회가 결속과 도약을 다지는 가운데 군민화합과 고성발전을 함께 이뤄나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고성군생활체육회(회장 김흥선)는 지난달 25일 오후 5시 사무실에서 총회를 갖고 결산보고에 이어 고성군생활체육회 청산 및 해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로서 생활체육진흥을 통한 국민건강과 체육문화의 창달을 위해1991년 창립된 고성군생활체육회가 해산됐다.
김흥선 회장은 해산(안) 의결이 확정된 직후“25년의 역사를 가진 단체의 마지막 수장으로서 아쉬운 점이 많지만, 보다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체육회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으로 생각하며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협력 해준 각 종목별 연합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고성군체육회의 초대임원은 윤승근 고성군수가 당연직 회장에 선출되고 수석부회장은 김흥선 전 생활체육회장이 잔여임기를 승계하게 됐다.
고성군체육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 윤승근 군수 △수석부회장 : 김흥선 △감사 : 어명선, 한창영, 고광선(고성군관광문화체육과장 당연직).장공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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