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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 기반마련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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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석화 현내여성의용소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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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3일(수) 14:54 16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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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지난 11일 고성소방서 대회의실에서 현내여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김수옥 대장이 이임하고 김석화 대장이 취임했다. 임기는 3년.
신임 김석화 현내여성의용소방대장(58세, 사진)은 “대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소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며 안전문화 기반마련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김 대장은 지난 2008년 현내여성의용소방대 발대식에서 입대한 창단대원으로 8년의 세월동안 보급대장과 부대장을 거쳐 이날 대장에 취임했다.
당시 항암치료 중이라 가발을 쓴 채로 발대식에 참여해 선서를 했다는 김석화 대장은 “봉사가 어려웠던 삶의 여건 속에서도 오늘이 있기까지 격려와 고락을 같이 해준 동료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거진 출신이며 현재 대진리에 거주하고 있다. 대진초교 급식 조리사로 9년을 일했으며, 현재 거진우체국 보험설계사(FC)로 15년째 활동하고 있다. 가족은 농업을 하는 남편 장재운씨(64세)와3녀. 장공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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