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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일처리로 지역발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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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장찬우 현내면번영회장…“꿈과 비젼 제시하는 번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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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3일(수) 14:44 16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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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현내면 번영회장에 장찬우씨(51세, 사진)가 취임했다. 장찬우 회장은 지난 2월 말 임기만료 된 이명철 전회장의 뒤를 이어 새로운 번영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3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됐으며 임기는 2년.
장 회장은 “정체된 현내면 지역에 꿈과 비젼을 제시하는 현내면번영회로 거듭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모든 일에 투명함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또한 “번영회는 화진포에만 국한할 것이 아니라 농어업인과 16개리 이장단 및 사회 단체장과 협력해 모든 마을의 발전을 도모 하겠으며, 지난 집행부가 추진했던 사업들도 연속성을 갖고 차근히 마무리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번영회 운영의 근간이 되는 화진포해수욕장과 관련해서는 “회의를 거쳐 임대쪽으로 방향을 잡고 샤워장과 주차장은 직영으로할 계획”이라고 했다.
장 회장은 초도리 출신으로 대진초와 대진중, 거진공고를 졸업했으며 LG그룹에서 근무하다 수도권에서 자영업을 했다.
2005년에 귀향해 현재 농업과 수산업(문어연승, 찬우호, 1.58톤)을 겸영하고 있다. 초도리장을 엮임했으며 현내면의용소방대 지도부장, 고성경찰서 청록회 회원으로 지역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부인 이해옥(48세) 씨와 사이에 1남1녀를 두었다.
장공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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