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1 오후 12:28: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정치일반행정/지자체지방의회6.3지방선거(2026년)6.4지방선거(2014)6.13지방선거(2018)
최종편집:2026-05-01 오후 12:28:01
검색

전체기사

정치일반

행정/지자체

지방의회

6.3지방선거(2026년)

6.4지방선거(2014)

6.13지방선거(2018)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 행정/지자체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평화통일 민족적 대업에 주춧돌 역할

‘통일고성 기반구축 구상 용역’ 착수 보고
미래 북방교역의 거점지역으로 부각 모색

2016년 04월 05일(화) 12:57 167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이 올해 시정연설에서 밝힌 통일과 북방경제 시대를 대비한 기반구축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최근 남북관계가 경색되고 있지만, 평화통일이라는 민족적 대업에 주춧돌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시킨 것이다.
고성군은 지난달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정책자문위원, 군의원, 실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 및 북방경제 시대를 대비한 통일고성 기반구축 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중국의 창지투 지구 개발계획과 러시아의 신동방정책, 일본의 환동해 경제 구상, 그리고 우리나라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추진 등 급변하는 북방경제 시대 도래를 대비해 고성군이 북방관광 거점인프라를 구축해 남북교류 협력의 전초기지가 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용역에서는 북방경제시대를 대비한 최적의 물류·교통 인프라 구축과 ‘통일특별자치군’ 설치를 위한 이론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국제레저관광자유지대 조성, 민통선 평화마을 조성, 남북 고성군민 만남의 광장 조성을 비롯해 사명대사와 임진왜란, 만해 한용운 선사의 성지순례 등 스토리텔링도 함께 발굴하기로 했다.
윤승근 군수는 “통일이 당장 되지는 않겠지만 고성군이 평화통일이라는 민족적 대업을 이룩하는데 주춧돌 역할을 하고, 미래 북방교역의 거점지역으로 부각될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물 걱정 덜고 안전은 높이고”..

고성소방서 산림화재 취약지역 점..

강원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집합교..

농어촌공사 ‘1인1청렴나무 가꾸..

제과·차체수리 분야 금메달 수상..

최신뉴스

‘무태어’로 표기되다 ‘명태..  

노후 공공시설물 철거 후 주..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 나선다..  

2026년 풍수해·지진재해보..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  

행정 전화 폭언 방지 시스템..  

탑동2리 ‘선유리’, 인흥3..  

상반기 폐기물 소각시설 정기..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