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역 경제 어려움 해소하는 산림정책
|
|
숲 가꾸기 사업 등으로 일자리 창출… 올해 총 500명에 25억7천만원 투입
|
|
2016년 04월 19일(화) 10:54 168호 [강원고성신문] 
|
|
|
고성군은 4월부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을 운영해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주택 주변의 재해우려목 제거 및 산림민원 해결 등 주민에게 다가가는 산림행정을 펼치고 있다.
고성군은 지난 7년간 370억원을 투입해 금강산 육로관광 중단과 어획량 감소 등으로 인해 일자리를 얻지 못한 주민 7천4백명에게 산림일자리를 제공해 생활보장과 함께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주력해왔다.
특히 올해는 산림바이오매스 하루 220명 연간 11억5천4백37만2천원, 정책숲가꾸기사업은 하루 280명 연간 14억2천2백5만6천원의 고용효과를 창출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이끌어 내는데 산림정책 분야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산림패트롤을 이용해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재해우려목 및 산림민원해결에 앞장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주요 도로변과 관광지 주변 생활환경개선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숲가꾸기사업에서 발생한 간벌목을 수집해 산불확대요인을 줄이고, 산림자원을 재활용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수집한 간벌목 8천7백여톤을 1천9백여 가구에 동절기 난방용 땔감으로 저렴하게 매각해 3억6천9백만원의 세외수입도 올렸다.
황명동 산림과장은 “숲가꾸기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사업 추진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주민의 일자리 제공과 행복한 고성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