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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안경광학과 몽골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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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4일(화) 11:25 187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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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경동대학교 안경광학과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한 해외 검안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경동대 사회공헌인성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해외봉사는 안경광학과 교수 1명과 학생 6명 그리고 한국 교민 등이 참여해 총 230여명의 시력과 안질환을 검사하고 2백개의 돋보기안경을 무료 제공했다.
또한 정도가 심한 비정시(非正視)를 보이는 사람은 차후에 맞춤 안경을 국내에서 제작해 현지로 보내주기로 했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안경광학과 3학년 박준성 학생은 “이론으로 배웠던 지식을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우리의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 봉사하게 돼 보람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조선아 지도교수는 “향후 다양한 보건의료 봉사 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매년 전공과 연계한 해외봉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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