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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고성명태 문화’에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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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명태 국립민속박물관 설맞이 행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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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3일(월) 13:32 188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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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진부령 황태와 명태덕장을 비롯해 명태잡이 면사그물 등 고성지역의 명태 문화가 국립민속박물관의 설맞이 행사 초청으로 외국인들에게 소개돼 큰 관심을 끌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새벽을 여는 닭’이란 주제로 2017년 정유년 설맞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고성지역의 명태 문화는 둘째마당으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강원도의 멋과 맛’을 테마로 진행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강원도의 멋과 맛 프로그램에는 진부령 황태와 명태덕장을 비롯해 고성어로요보존회의 면사그물(무명실로 짜서 만든 어망), 남동환 사진가의 명태사진 등이 전시돼 인기를 끌었다. 이밖에 강릉농악, 정선아리랑, 관노가면극 등도 선보였다. 남동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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