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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국규제지도’ 향상 대응 전략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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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8일(화) 10:24 18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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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행정자치부가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의 기업체감도와 경제활동친화성을 평가하는 ‘2017년 전국규제지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
고성군은 지난해 경제활동친화성은 A등급, 기업체감도는 B등급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경제활동친화성의 세부분야 중 공장설립, 음식점 창업, 기업유치지원, 실적편차, 공공수주납품, 적극행정 등의 항목에서는 최고인 S등급을 받았으나 일부 경제활동친화성 분야와 기업체감도에서 미흡한 사항이 발견됐다.
이에 따라 경제활동친화성과 관련해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도로복구부담금 납부시기를 기존 굴착허가시에서 공사개시전으로 변경하는 등 기업활동에 도움이 되는 총 17개의 대응과제를 선정해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기업체감도 향상을 위해 투자를 저해하는 인·허가 지연사례가 없는지 자체점검을 통해 공무원이 능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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