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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 문화복합센터 2019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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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황실사우나 건물 유치권 분쟁 마무리
3월말까지 건물 철거 … 40억 들여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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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8일(화) 10:27 189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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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유치권 분쟁을 벌여오던 간성읍 구 황실사우나 건물이 3월 중 철거되고, 작은 영화관과 북카페를 갖춘 2층 규모의 문화복합센터가 2019년 초 개관한다. | ⓒ 강원고성신문 | | 간성읍의 남쪽 관문에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는 구 황실사우나 건물이 3월 중 철거되고, 작은 영화관과 북카페를 갖춘 2층 규모의 문화복합센터가 2019년 초 개관한다.
고성군은 지난 2015년 14억원의 예산을 들여 건물과 부지를 매입하고 연말까지 철거작업을 마칠 계획이었으나, 속초지역 철거업체가 공사비용 8천여만원을 받지 못했다며 지난해 3월 법원에 유치권 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그동안 법적 공방을 벌여왔다.
이에 대해 법원은 지난달 23일 ‘고성군은 업체에게 3천5백만원을 지급하라’고 조정결정을 내렸으며, 업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분쟁이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군은 최근 철거업체를 선정하고 3월말까지 건물 철거를 실시한 뒤 40억원을 투입해 내년 하반기까지 연면적 1,462㎡ 2층 규모로 작은 영화관과 북카페, 군장병 쉼터 등을 갖춘 문화복합센터를 건립해 2019년에 개관할 계획이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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