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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법으로 활로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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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전업농 고성군연합회 제7대 이창근 회장 취임… “고성농업의 근간은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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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4일(화) 11:57 190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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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한국쌀전업농 고성군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가 지난 8일 오전 11시 농업기술센터 3층 농업인교육관에서 있었다. 이날 3~6대 회장을 역임한 김형모 회장이 이임하고 제7대 이창근 회장이 취임했다.
신임 이창근 회장(64세, 사진)은 취임사에서 “그간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쌀전업농 고성군연합회를 이끌어오다 명예롭게 이임하는 김형모 회장께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부족한 저에게 7대 회장으로 추대해주신 존경하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고성군 농업의 근간은 쌀인데, 시대상황의 변화에 따라 수요가 급감하고 연속되는 풍년에 재고량이 늘어 쌀값폭락으로 농가의 시름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며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해 로컬푸드 사업과 연계하고, 기능성 벼 재배로 소득을 증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농업기술센터를 활용해 농약사용을 줄이고 우렁이농법 등 친환경 재배를 더욱 활성화 시켜, 정부 수매가보다 나은 가격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거진읍 송죽리에서 수도작 3만여평과 한우 12두를 사육하고 있다. 가족은 부인과 1남2녀. 황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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