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인물단체
최종편집:2026-09-23 오전 09:02:11
검색

전체기사

인물

단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인물/단체 > 인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차별적 보수와 불합리한 처우 개선 노력

도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 3대 박준길 회장 취임 … 컨트롤타워 신설 소통

2017년 03월 28일(화) 11:56 191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고성지역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과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 제3대 회장으로 박준길 연화마을원장(44세, 사진)이 취임했다.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여성회관 3층 대강당에서 윤승근 군수와 사회복지분야 종사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신임 박준길 회장는 “지역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과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한 컨트롤타워를 신설해 묵묵히 현장에서 수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애로점을 경청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특히 “2016년 기준 고성군의 사회복지사자격증 취득자가 380여명에 이르고 있지만 이 가운데 민간 사회복지시설 100여명과 군청 40여명 정도만 일하고 있다”며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협회운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사회복지사의 한사람으로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같은 사회복지사라도 근무지에 따라 다르게 지급되는 차별적인 보수와 불합리한 처우 등 문제점들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어 사회복지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과 지위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박 회장은 이밖에 강원도협회 주최로 상반기에 예정된 체육대회 참여와 올해 7월 28일 있을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고성에 유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고성군노인복지시설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고성군사회복지협회 사외이사, 한국노인복지중앙회 규정개정위원회 부위원장, 고성연화마을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여수가 고향인 그는 2008년 고성으로 이주해 건봉사 총무과 근무를 시작으로 고성에 정착하기 시작했으며, 가족봉사단 활동, 고성로타리클럽, 경찰서보안협력회, 사회복지포럼 등 지역에서 사회단체 활동도 적극적으로 참여 하고 있다. 가족은 부인 배은희씨(42세)와 2녀. 황순만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시각장애인들 고성에서 스쿠버다이..

고성지역자활센터 파크골프교실 운..

한국농어촌공사 속초고성양양지사 ..

함명준 군수 도청 방문 현안사업..

“학생들의 미래를 숫자로 재단 ..

‘한 학기 한 권 읽기’ 연계 ..

제1회 강원고성JC회장배 풋살대..

고성군 민원 취약계층 위한 ‘민..

속초해경 ‘송지호 바다하늘길’ ..

‘송지호 바다하늘길’을 걸어보자..

최신뉴스

78년 만에 전한 화랑무공훈..  

토성장학회 2026년 지역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크..  

인간 여성은 왜 폐경 이후에..  

결실의 계절, 이웃과 함께 ..  

‘따뜻한 온기나눔’으로 이웃..  

제2회 추경 당초 대비 7...  

1회용품 억제 넘어 다회용품..  

도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  

가족봉사단 추석맞이 송편 나..  

고성e음 통합돌봄 추석맞이 ..  

고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소방기..  

속초해경, 제73주년 해양경..  

속초해경, 하반기 찾아가는 ..  

대진연승협회 선진지견학 경비..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