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관·군정책협의로 지역발전 견인
|
|
고성군·22사단, 상반기 관·군 정책협의회 개최
|
|
2017년 03월 28일(화) 12:13 191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지난 16일 군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2017년 상반기 관·군 정책협의회’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과 육군 22사단은 지난 16일 군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2017년 상반기 관·군 정책협의회’를 열고, 양측이 제안한 총 10개 의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군 정책협의회는 고성군과 22사단이 지역공동 현안을 협의·조정하는 등 상호간 이해의 폭을 넓혀 지역주민의 편익도모와 관·군의 공동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윤승근 군수와 22사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정책협의회는 국민의례에 이어 ‘군(軍)의 우리군민운동’ 우수부대 표창, 군수와 사단장 인사말, 사단 홍보영상 상영, 군정시책 영상 상영을 진행한 뒤 의제 논의에 들어갔다.
고성군은 △제대군인 전원마을 조성에 따른 사업부지 교환 △접경지역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완화) △금강산전망대(717OP) 시설개선 및 상시 개방 △군부대 행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유인 △삼포해변 서핑축제 협조 등을 의제로 내놓고 논의를 진행했다.
22사단은 △간성아파트 신축 관련 토지교환사업 추진 △격오지부대 상수도 인입 추진 △부대진입로 차량사고 위험구간 해소 △문암사거리~학야리 구간 도로 확장공사 △고성군 통합관제센터 영상공유시스템 구축 등의 의제를 제안하고 협의에 나섰다.
고성군 관계자는 “고성군은 접경지역이라는 특성상 군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관·군 정책협의회를 통해 고성군과 22사단이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의 안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