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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내년 국비 확보 ‘총력’

신규 41건·계속사업 46건 총 87건 900억여원
22일 대책보고회… 윤군수 중앙부처 방문 계획

2017년 03월 28일(화) 12:16 191호 [강원고성신문]

 

고성군은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를 신규사업 41건·계속사업 46건 총 87건 8백99억2백만원으로 정하고, 1차로 4월말까지 정부 소관부서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윤승근 군수 주재로 ‘2018년도 국비 확보 대책 보고회’를 열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체계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등 국비확보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국가재정운용 방향에 탄력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기별 맞춤형 예산확보 전략을 세우고, 정부의 심의 일정별로 적극 대응해 단계별 예산확보의 효율성과 집중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정부 소관부서의 방문이 필요할 경우 군수가 직접 중앙부처를 방문해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지역구 국회의원과도 공조해 계획된 예산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내년도 중점 추진되는 국비사업은 △거진항 엘리베이터 조성 △중부내륙 생활권 연결도로 확포장공사 △신병교육대대 편의시설 확충 △고성태 테마거리 조성 △청소년 문화의집 건립 △하수처리장 주민공간 사업 △현내정수장 현대화 신설 등이다.
윤승근 군수는 “경제 활성화에 최우선을 두고 미래를 선점하는 사업과 우리군의 특성을 살려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신규 사업을 발굴해 ‘살기좋은 고장, 살고싶은 행복고성’을 만들겠다”며 “고성군의 미래와 군민들을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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