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발행인 칼럼칼럼/논단우리 사는 이야기독자투고김광섭의 고성이야기장공순 사진이야기법률상담
최종편집:2026-04-29 오전 09:25:44
검색

전체기사

발행인 칼럼

칼럼/논단

우리 사는 이야기

독자투고

김광섭의 고성이야기

장공순 사진이야기

법률상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오피니언 > 독자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기고 / 행락철 버스에서 지켜야할 안전사항

홍도경 고성경찰서 교통관리계

2017년 05월 10일(수) 12:08 194호 [강원고성신문]

 

↑↑ 홍도경 고성경찰서 교통관리계

ⓒ 강원고성신문

봄 행락철에는 꽃놀이, 지역축제, 학교 수학여행 등 단체관광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대형버스 이용이 급증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대형버스 교통사고가 급격하게 늘어나게 되는데요. 대형버스는 사고시에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이번에는 간단하지만 대형버스 이용 시 반드시 알아야할 기본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차량 이용 시 가장 기본이 되는 좌석 안전벨트 착용입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바로 안전벨트입니다. 대형버스는 일반 승용차보다 안전도 면에서 월등할 것이란 생각이 대부분이라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형버스는 교통사고 시 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가거나 좌석을 이탈해 2차 충격을 당할 확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차량 탑승 시 안전벨트 착용이 우선되어야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차량 운행 시 음주가무 금지입니다. 달리는 버스에서 음악을 틀고 통로에 나와서 술을 마시며 춤을 추는 관광객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운전자의 시야와 운전 집중력을 방해하는 큰 요소로 작용해 도로에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주 위험한 행위입니다. 안전을 위해서 달리는 버스 안에서는 함부로 일어서서 돌아다니지 말고 좌석에 앉아 안전띠를 메고 안전하게 가야합니다.
세 번째는 대형버스 내 안전사항 숙지입니다. 버스를 출발하기 전 기사님이 승객들에게 버스안전 안내방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내방송에는 버스 사고 시 비상탈출 요령 및 버스 내 비치된 비상망치 위치와 소화기 위치 및 사용법에 대해 설명을 하게 되는데요. 탑승시 안내방송이나 기사님의 설명을 귀담아 들으시고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이상으로 간단하게 행락철 대형버스 탑승 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려 드렸는데요, 미리미리 숙지를 해두어 안전한 봄날 여행이 되길 바랍니다.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인구 감소·경제 침체 등 구조적..

버스 무료 이용 속초까지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성화 상생협..

고성군 인구 3년 만에 27,0..

하천·계곡 불법행위 대대적 정비..

고성군수 선거 함명준·박효동 맞..

토성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

금강농협 다문화가정 위한 장학금..

2026년 ‘고성 DMZ 평화의..

2026년도 정부 보급종 콩 개..

최신뉴스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기업..  

죽왕면과 고성군의 실질적 변..  

지역구 고성군의원선거 총 1..  

함명준 군수 예비후보 선거사..  

김진 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  

강원선관위 장애인단체 업무협..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  

금강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농관원 6월 30일까지 하계..  

치매, 함께 보듬어야 할 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장애인..  

고성소방서 현장대응능력 강화..  

토성면 의약분업 예외지역 취..  

기하의 언어로 풀어낸 감정의..  

‘2026 콩닥콩닥 탐사단’..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