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19대 대통령선거 고성군 개표 결과. | ⓒ 강원고성신문 | |
| 
| | ↑↑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지난 5월 9일 동해안 최북단 현내면 제4투표소에서 월남참전유공자 신동헌씨(71)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5월 9일 실시된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당선된 가운데, 고성지역에서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선거 개표 결과 홍준표 후보는 5개 읍면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총 6,511표(35.2%)를 얻어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문재인 후보는 5,664표(30.6%)를 얻어 2위에 그쳤다.
홍준표 후보는 먼저 개표한 거소‧선상, 관외사전, 재외투표에서는 420표를 얻는데 그쳐 1,116표를 얻은 문재인 후보에게 졌으나, 5개 읍면에서 앞서며 전세를 뒤집었다. 간성읍에서는 문재인 후보와 4표의 초박빙을 보였다.
3위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3,964표(21.4%), 4위는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1,239표(6.7%), 5위는 정의당 심상정 후보 979표(5.35)순이었다.
이번 선거는 선거인 2만5,637명 가운데 1만8,692명이 투표해 72.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최광호 기자
| 
| | ↑↑ 지난 5월 9일 고성종합체육관에서 제19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진행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