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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은 밝은 사회의 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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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하나 되어’ 주제 ‘부부의 날’ 행사 개최
배우자에게 꽃다발·엽서 만들어 전달하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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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3일(화) 11:23 19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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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21일 열린 부부의 날 행사 참가자들이 남편과 부인에게 전달한 꽃다발을 만들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건강한 부부와 행복한 가정은 밝고 희망찬 사회를 만드는 디딤돌입니다.”
고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혜경)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간성읍 소재 금강농협 파머스마켓 앞에서 ‘둘이 하나 되어’라는 주제로 부부의 날 행사를 열고, 부부의 사랑과 화목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아내 또는 남편이 핸드폰으로 ‘사랑해’라는 문자를 보냈을 때 가장 먼저 ‘나도 사랑해’라는 답장을 받은 참가자에게 선물을 나눠 주는 등 재미있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한 배우자에게 건네 주기 위해 미니카네이션과 안개꽃으로 꽃다발을 직접 만들고, 엽서에 사랑한다는 글을 적어 보내는 행사도 진행됐다.
윤승근 군수도 현장에 나와 부인 김순매 여사에게 전해줄 꽃다발을 만들고 엽서를 쓰는 등 주민 270명이 꽃다발과 엽서 쓰기에 참여하며 부부의 날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바쁜 일상 가운데 소홀히 할 수 있는 사이가 부부”라며 “오늘 행사를 통해 부부간 서로의 사랑을 체크하고, 건강한 부부 사랑이 지역사회의 뿌리임을 인식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부의 날 행사는 민간단체인 ‘부부의 날 위원회’가 1995년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에서 5월 21일 ‘부부의 날’ 행사를 개최하면서 시작됐으며, 2003년부터 국가 기념일로 지정됐다. 황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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