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11-04 오전 09:18: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인물단체
최종편집:2026-11-04 오전 09:18:59
검색

전체기사

인물

단체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인물/단체 > 인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살기도 40대 남성 극적 구조

금강파출소 박준서 경위·이정수 순경

2017년 05월 23일(화) 11:37 195호 [강원고성신문]

 

ⓒ 강원고성신문

고성경찰서 금강파출소 소속 박준서 경위와 이정수 순경이 야간에 야산에서 목을 메고 자살을 기도하던 A씨(47세, 남)를 구해 가족의 품으로 인계했다.
이들은 지난 12일 새벽 2시 6분경 “빨리 와보세요, 정말이에요. 저 죽을 거예요”라며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가 112에 접수되자 GPS(위성항법시스템) 위치 추적을 통해 거진읍의 한 야산인 것을 확인하고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경찰은 야산 현장 부근에서 40여분을 수색한 끝에 산 중턱 무덤 옆에서 목에 밧줄을 메고 앉아 울고 있는 신고자 A씨를 발견하고, 지속적인 대화와 설득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 후, 친형 B씨(59세)에게 연락해 무사하게 가족 품으로 인계했다.
친형 B씨는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 날 뻔했다”며 “동생을 구하기 위해 근무복이 흙투성이가 될 정도로 고생한 경찰에 죄송하고 감사드린다”고 했다. 황순만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설악권 4개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토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운영..

고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개..

가을빛 닮은 한국화 104점 전..

고성소방서 산불 유공자 표창장 ..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순회..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이 되는 ..

놀이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 ‘봉..

고성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사회복지사 연합 명랑체육대회 개..

최신뉴스

어로저지선 인근 바다는 늘 ..  

함께 웃고, 함께 나누는 건..  

바다로 유출되는 수자원의 활..  

교통 약자의 안전과 사회참여..  

입수 전, 수경을 닦다..  

고성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원암리 아파트 건설사업… 솔..  

“장애인의 배움이 일상이 되..  

설악권 4개 시군의회 의장협..  

고성소방서 고향사랑기부제 동..  

토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  

가을빛 닮은 한국화 104점..  

고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놀이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 ..  



인사말 - 연혁 - 찾아오시는 길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제호: 강원고성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227-81-17288 / 주소: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29 2층 / 발행인.편집인: 주식회사 고성신문 최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호
mail: goseongnews@daum.net / Tel: 033-681-1666 / Fax : 033-681-166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00187 / 등록일 : 2015년 2월 3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광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