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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학생 8명 전원 금상 입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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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동광산업과학고 ‘조리명문고’ 재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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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7일(수) 13:36 19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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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동광산업과학고(교장 박근덕)가 지난달 18~2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출전 학생 8명 전원이 금상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룩하며 ‘조리명문고’임을 또다시 입증했다.
출전 종목은 육류 3코스 5인 단체 라이브(1학년 이혜리, 2학년 김재겸·엄민지, 3학년 신성섭·장수빈), 마지팬 케이크 개인 전시(1학년 정수빈, 조한별), 초콜렛 봉봉 개인 전시(2학년 엄민지, 전서현), 쌀을 이용한 제과 및 디저트 경연 2인1조 전시(1학년 정수빈, 교사 박지은)다.
라이브 부분은 현장의 심사위원 및 관람객들 앞에서 80분 동안 3코스 요리 2인분씩을 만들어 내는 경연이며, 전시부분은 다양한 기교로 정성껏 준비된 작품들을 출품해 심사를 받는다.
이렇게 다양한 부분에 출전한 학생들 전원 각 부분 금상에 입상했으며, 엄민지 학생은 2종목 출전으로 금상 2개, 정수빈 학생은 마지팬 부분 금상에 이어 쌀을 이용한 제과 및 디저트 경연에서 은상을 추가로 획득하는 영광을 거머쥐었다. 또한 박지은 교사는 국내 전통주 전시 부분에서 대상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
박근덕 학교장은 “학생들이 그동안의 과정에서 많은 것을 얻었으며, 그 배움들은 졸업 후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런 시간과 성과들을 계속 쌓아가면서 동광산업과학고 조리과학과가 우리나라 제일의 명품조리사를 배출하는 학교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광산과고는 교육부가 공모한 ‘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사업(매직사업)’에 선정돼 매년 2억원씩 3년간 6억원을 지원받고 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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