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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북 농어촌공사 봄가뭄 선제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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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양수기·간이양수장 설치, 저수지 준설… 벼 생육과정 이상없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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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7일(수) 14:35 196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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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역에 봄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북지역 농업용수를 책임지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영북지사가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농업인에게 영농편의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농어촌공사 영북지사에 따르면 영북지역의 최근 강수량은 평년 대비 75% 수준인 185mm에 머물고 있으나, 모내기는 99%이상 진행된 상태로 다행히 벼농사에 큰 지장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벼의 뿌리내림과 성장기 생육과정을 위해 물의 재공급이 6월 말까지는 필요할 것으로 예상돼 용촌천과 청초천 등에 간이양수기 2대를 설치하는 등 간이양수장 설치계획을 수립했다. 또 학사평저수지의 경우 6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물량 29,216㎥의 준설을 계획하는 등 수자원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백두열 영북지사장은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수자원의 효율적 확보와 재활용을 통해 농업인 영농편의 지원은 물론 지역민들의 식수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며 “공사가 추진하는 물절약 캠페인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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