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거진읍 민원응대 친절교육·소통회의
|
|
2016년 09월 21일(수) 12:52 179호 [강원고성신문] 
|
|
|
| 
| | ⓒ 강원고성신문 | | “20년 이상 된 선배들의 구체적인 체험을 공유할 때 공공서비스 주체인 공직자의 자발적 친절과 능동성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지난 5일 오후 3시 거진읍읍사무소 직원들이 1층 사무실에 모였다. 매월 한차례씩 열리는 민원응대 친절교육과 직원 상호간 소통회의가 열리기 때문이다. 정식 공무원은 물론 환경미화원과 계약직까지 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대화하는 형식으로 자유롭게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김응중 읍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한 한가위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가 적극적으로 발로 뛰는 모습은 칭찬 받아 마땅하지만, 그럴 경우에도 저소득 이웃에게 상처가 되지 않는 방식으로 접근해 달라”며 배려 있는 행정을 주문했다.
정훈각 총무담당은 “민원실을 방문해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묻지마’식 화풀이를 하는 민원인에게도 속상함을 삼켜야 한다”며 “20년 이상의 베테랑 행정 전문가인 팀장들과 함께 공동대응하면 쉽게 풀릴 수 있다”며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응중 읍장은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공공기관 생산성의 단초는 소통이며, 소통의 기본자세는 밝은 미소에서 나온다”며 “항상 즐겁고 긍정적인 태도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황순만 기자
|
|
|
|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 Copyrights ⓒ강원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강원고성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강원고성신문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