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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연수원 12월 초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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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 현장 방문… 실제 운영은 내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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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8일(화) 13:29 181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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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3일 정세균 국회의장과 윤승근 군수가 국회의정연수원 공사현장을 둘러봤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지역의 숙원 사업인 토성면 도원리 국회의정연수원이 오는 12월초에 준공될 전망이다. 준공식을 마친 뒤에도 각종 기자재 설치와 운영인력 배치 등이 필요해 본격 운영은 내년부터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지난 13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과 문제점 등을 점검하고 마무리 단계에 있는 공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의장은 “연수원 건립과 관련한 모든 과정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며 “마무리가 중요한 만큼 남은 기간동안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승근 군수는 정의장에게 “연수원이 운영에 들어가면 많은 인력이 필요할 것”이라며 “이왕이면 지역주민들을 많이 채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강의실 등 일부 시설을 지역주민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줄 것과 군청직원 파견 등을 건의했다.
2014년 11월 착공한 국회의정연수원은 현재 94%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바닥재 설치공사와 인테리어, 통신장비 및 소방기구 설치 등을 마무리하고 12월 초에 준공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384억원을 투입해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되며 350석 규모의 대강의실 등 교육시설과 82실 규모의 숙박시설, 식당, 매점, 체육시설 등을 갖췄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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