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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관광 레일바이크 적극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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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표 통일부장관 1박2일 일정으로 고성 방문 … 주민간담회 참석·명태축제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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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8일(화) 16:24 182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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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군을 방문한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22일 제18회 통일고성명태축제 현장을 찾아 ‘고성태’를 살펴보고 있다. | ⓒ 강원고성신문 | | 홍용표 통일부 장관이 고성군이 금강산 육로관광 중단에 따른 피해보상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금강산 관광 레일바이크’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접경지역의 규제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장관은 지난달 22~23일 1박2일 일정으로 고성군을 방문해 금강산 육로관광 중단에 따른 피해 현장을 시찰하고, 제18회 통일고성명태축제 현장과 동해안 남북출입국관리사무소(CIQ) 등을 살피고 돌아갔다.
홍 장관은 방문 첫날 윤승근 군수와 이양수 국회의원, 육군 22사단장, 강원도 기획조정실장 등과 함께 ‘금강산 관광 중단 피해대책 촉구 추진위원회’ 대표 10여명과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홍 장관은 고성군이 금강산 관광 중단에 따른 대체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강산 관광 레일바이크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국방부 등과 협의해 접경지역의 규제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고성군 전역을 접경·안보·통일의 전초기지로 하는 관광지로 개발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홍 장관은 주민간담회 이후 제진역과 통일전망대. DMZ 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제진역에서는 ‘금강산 관광 레일바이크’ 사업계획에 대한 고성군의 설명을 경청했으며, 통일전망대에서는 통일전망타워 조성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홍장관은 이어 제18회 통일고성명태축제 행사장을 방문한 뒤 금강산콘도에서 1박을 하고, 23일 오전 동해안 남북출입국관리사무소(CIQ)와 금강산전망대(717OP)를 시찰한 뒤 오찬을 하고 서울로 돌아갔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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