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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遊於藝-예에 노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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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전(南田) 원중식 타계3주년 유작전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 2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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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3일(수) 13:50 183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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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남전(南田) 원중식 선생의 3주기를 기념하는 유작전 ‘遊於藝(유어예)-예에 노닐다’ 포스터.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2004년 현내면 죽정리에 정착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오다 2013년 7월 타계한 남전(南田) 원중식 선생의 3주기를 기념하는 유작전 ‘遊於藝(유어예)-예에 노닐다’가 지난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유작전은 남전 원중식 선생 유작전 추진위원회(회장 한상덕)가 전국의 소장자와 지인, 유족들을 통해 지난 3년 동안 찾아낸 작품 총 672점 가운데 서예 245점과, 전각 150여점을 엄선해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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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18일 오전 11시 오픈식에 이어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4층 컨퍼런스홀에서 남전 원중식을 기리는 학술대회가 열렸다. 이동국 예술의전당 서예부장이 ‘한국 현대서단의 작품동향과 남전’을 발표하는 등 10여명이 논평이 발표됐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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