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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댁에 화장실 놔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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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재향군인회 4~9일 작업 … 창고도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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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3일(수) 14:36 183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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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군재향군인회는 지난 4~9일까지 화장실이 없어 불편을 겪는 홀몸어르신 가구에 화장실을 설치해주고 주변 환경도 정비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집안에 화장실과 창고를 만들어 어르신들이 다가오는 겨울철 화장실 사용을 위해 집 밖을 나갈 필요가 없어져 좀 더 편안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됐다.
재향군인회 회원과 간성읍 환경미화원들이 4일 대상가구를 방문해 집안 정리 및 쓰레기 수거 등을 하고, 이어 5일부터 9일까지 재향군인회에서 화장실과 창고 리모델링 작업을 실시했다.
고성군재향군인회 관계자는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에게 필요했던 화장실이 생기고 주변이 깨끗해져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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