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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업무 효율·공정성 증대”

윤승근 군수 제28회 대한민국 신지식인(공무원 분야) 선정

2016년 12월 08일(목) 13:15 184호 [강원고성신문]

 

↑↑ 지난달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실에서 열린 ‘제28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신지식인 인증패를 수상한 윤승근 군수가 가족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강원고성신문

민선6기 고성군정을 이끌고 있는 윤승근 군수가 지난달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실에서 열린 (사)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주관 ‘제28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공무원분야 신지식인에 선정돼 인증패를 수상했다.
제28회 대한민국 신지식인은 중소기업·벤처기업·특허·근로·교육·문화예술·공무원·자영업·금융·기타 총 11개 분야에서 정보 습득성과 창조적 적용성, 방법의 혁신성, 가치 창출성, 사회적 공유성, 미래 발전성 6가지 항목에 걸쳐 3단계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총 72명이 최종 선정됐다.
신지식인 발굴사업은 사회 각 분야에서 새로운 지식의 습득 및 창의적 발상으로 일하는 방식 등을 혁신해 경제적·문화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다시 사회적으로 공유한 사람을 선발하여 포상하는 제도다.
특히 윤군수가 수상한 공무원분야는 새로운 지식정보의 습득·활용과 창의적 발상으로 기존의 행정을 개선·혁신함으로써 업무효율 및 공정성을 증대시키는 데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하는 것이어서 민간전문기구가 민선6기 고성군정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린 것으로 해석된다.
윤승근 군수는 민선6기 취임이후 공직자의 변화를 추구하며 ‘행복고성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전직원이 참여하는 적극행정을 구현했으며, 신성장 동력산업인 해양심층수산업의 육성추진과 미래북방경제시대를 대비한 발 빠른 기반 구축 등 진취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로 지역발전에 기여했다.
또한 독특한 브랜드 하나가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전략으로 지역브랜드인 달홀주 및 용어탕 개발, 해풍솔솔(친환경농특산물인증) 상표등록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한 점 등이 인정을 받았다.
윤승근 군수는 수상 소감으로 “오직 주민들이 잘살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뛴 것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어깨가 더욱 무겁다”며 “앞으로도 공직자 및 군민들과 함께 살기좋은 고장 살고싶은 행복고성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광호 기자

강원고성신문 기자  
“행복한 고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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