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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 추진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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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8일(목) 13:29 184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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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고 있는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을 목표로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TF팀)을 구성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의 관광도시’는 문체부가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광 잠재력이 큰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인프라 개선과 컨텐츠 개발 등에 3년간 최대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만족도 높은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고성군 추진단은 총 32명으로 단장(부군수), 전담팀, 지원부서 등은 고성군 공무원 내부에서 15명으로 구성했으며, 지역 언론사, 관광사업체, 사회적 기업 등 외부전문가 17명도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14일 사업계획서를 도에 제출했으며, 선정결과는 내년 상반기 중 발표될 예정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우리군의 관광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실제 관광을 통한 수익은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어 지역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관광사업 기반구축이 필요하다”며 “방문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관광컨텐츠를 발굴하고 비즈니스해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될 수 있도록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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