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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소년들 노래와 춤으로 끼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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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원, 제1회 고성청소년 연합문화예술제 개최 … “지역문화의 근간 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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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7일(화) 13:11 185호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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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6일 고성문화의 집에서 제1회 고성청소년 연합문화예술제가 열려 청소년들이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고성문화원이 주최한 ‘제1회 고성청소년 연합문화예술제’가 지난 10일 예선전을 거쳐 16일 오후 3시 고성문화의 집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거진중(2팀), 고성중(2팀), 대진중(1팀), 거진정보고(2팀), 고성고(3팀), 대진고(2팀) 총 12개 팀이 참가해 노래와 춤 등으로 끼를 발산했다.
첫 무대는 거진중 박다인 외 13명의 학생이 신명나는 사물놀이 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고성고 최원도, 최원태 형제는 기타연주에 맞춰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열창했고 고성중 김율아 외 2명은 깜찍한 댄스 공연을 선보였다.
또 대진고 1학년 박원상 학생은 ‘생의 첫무대’라며 가수 사이먼디의 랩스타일곡 ‘짠해’를 멋들어지게 불러 많은 인기를 끌었다. 고성고 김눈솔 학생의 ‘이미슬픈사랑’ 등 나머지팀들의 공연이 연이어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경연이 펼쳐졌다.
아울러 무형문화재 전수자 강보령·이미래의 ‘가야금산조병창’ 초청공연이 무대에 올라 많은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초청가수팀 홀릭스의 축하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참가팀 모두에게는 고성사랑상품권(15만상당)이 지급됐다.
고성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군에서 처음 열린 청소년문화예술제로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의 장을 마련해 지역문화의 근간을 세우는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예술제를 계기로 앞으로 더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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