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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학교, 희망 주는 고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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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고성교육 축제마당’ 사흘간 열려
“미래고성 주역 아이들 위해 최선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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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5일(화) 10:06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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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성교육지원청은 29일 고성문화의집 3층에서 열린 ‘나눔마당’에서 2017년 주요업무 성과보고와 함께 2018년 주요업무계획을 안내했다.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11월 29일에서 12월 1일까지 고성교육청 주차장과 고성문화집 일원에서 ‘고성교육의 일년살이, 그리고 다시 시작’이란 슬로건 아래 2017년 고성교육 축제마당이 사흘간 진행됐다.
29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고성문화의집 3층에서 열린 ‘나눔마당’에서는 2017년 한 해 동안 고성교육지원청에서 지원했던 주요업무 성과보고와 함께 2018년 주요업무계획을 안내했다.
이종봉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미래 고성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해 올 한 해도 교육현장에서 최선을 다했다”며 “한 해 동안 훌쩍 자란 아이들이 내년에도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맘껏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승근 군수는 축사에서 “교육현장에서 정성들여 아이들을 가르친 선생님들과 열심히 배운 학생들, 그리고 자녀들을 힘껏 뒷바라지 해주신 학보무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고성교육이 대도시 못잖게 작지만 강한 교육으로 거듭나 우리지역과 나아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밝게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문화의집 3층에서 있었던 ‘발표마당’에선 ‘어울림으로 빚어내는 꿈자람 발표회’란 부제를 달고 학생 및 학부모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쳤다. 이 무대에선 초·중 학생자율동아리 8팀, 인흥초 학부모 우클레라연주팀 15명이 기량을 뽐냈으며 고성오케스트라 21명의 합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이어 지난 1일 고성교육지원청 주차장에서 진행된 ‘체험마당’은 ‘통일한국의 미래 리더를 꿈꾸다’를 주제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다문화센터, 경찰서, 소방서, 경동대학교 등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15개의 진로직업체험 부스를 마련했고 제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고성영재교육원 학생들의 산출물 발표회도 가졌다.
이번 축제가 열린 사흘 동안 고성문화의집 2층에서는 ‘전시마당’이 병행돼 펼쳐졌다. 교육지원청 및 초, 중 5개교가 동참해 각종 교육활동 사진 및 활동 동영상, 학생 작품, 홍보 자료 등을 전시해 관심을 끌었다. 김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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