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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활동 자부심 키우고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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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고성군 주민자치 합동연찬회 열려 … 동아리 경연 거진드림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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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9일(화) 10:50 [강원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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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지난 15일 파인리조트 그랜드볼륨에서 2017년 고성군 주민자치 합동연찬회 및 동아리 경연대회가 열렸다. | ⓒ 강원고성신문 | | 지난 15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파인리조트 그랜드볼륨에서 2017년 고성군 주민자치 합동연찬회 및 동아리 경연대회가 열렸다. 고성군 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장과 주민자치 위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연찬회는 주민자치 위원들의 주민자치 활동 및 공동체 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주민자치센터 동아리의 발표 기회제공과 각 센터 간 정보교류를 통한 지역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다.
식전행사로 간성읍 주민자치회 크레센도팀 연주와 주민자치 활동 동영상이 소개됐으며, 5개 읍면 주민자치센터 전시작품들이 진열됐다. 간성읍의 손뜨개, 실용공예, 사진과 거진읍의 동양화와 사진, 현내면의 서예, 죽왕면의 활동사진, 그리고 토성면의 어린이그림이 전시돼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공자 표창도 이뤄졌다. 도지사상은 김용복(간성)씨가 수상했으며 군수상은 임원호씨(간성), 정향월씨(거진), 유대일씨(현내), 황갑열씨(죽왕), 송옥단씨(토성) 5명이 수상했다.
아카데미 강연으로 방송인 김학래씨가 ‘유머는 돈이다’라는 주제로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웃음이 곧 장사와 사업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내용을 코미디언 출신답게 시종일관 유쾌하고 재미난 입담으로 풀어냈다.
2부는 동아리 경연대회였다. 현내면 옛소리팀의 초청공연이 펼쳐진 후, 5개 읍면을 대표하는 팀들이 소개됐다. 간성읍 주진자치센터의 바이올린팀(바이올린&첼로), 거진읍의 거진드림팀(통키타&드럼&노래), 현내면의 해금강팀(사물놀이&에어로빅), 죽왕면의 민요팀(민요), 토성면의 색소폰팀(색소폰&민요)이 경연에 참가했다.
각 팀들이 지난 1년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무대 위에서 맘껏 펼치는 동안 악기연주소리와 웃음소리가 장내에 넘쳐났다. 경연 결과 최우수팀으로 거진드림팀이 결정돼 상장과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나머지 4개팀은 공동우수상을 수상했고 각각 상장과 상금 30만원씩을 받았다. 김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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